전체 글 (53)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서 구청장 선거에 나타난 민심과 국민의힘 참패 원인분석 10월 11일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당선되면서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다. 이번 선거는 김태우 전 구청장이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으로 특감반의 감찰 무마 의혹을 폭로했다가 지난 5월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구청장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졌다. 민주당은 진교훈 전 경찰청 차장을, 국민의힘은 김태우 전 구청장을 각각 후보로 내세워 맞붙었다. 선거 결과, 진교훈 후보는 득표율 56.52%를 기록해 39.37% 득표율을 기록한 김태우 후보를 누르고 17.15%p의 격차로 당선됐다. 진교훈 후보의 당선으로 민주당은 강서구청장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. 이번 선거는 내년 총선의 민심 척도로 여겨졌던 만큼, 민주당의 승리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야권의 반발 심리를 반영한 .. 아무거나 1 아무거나 적는다. 이슈를 선점한다. 이전 1 ··· 15 16 17 18 다음